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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자격시험 ‘COS Pro’, 20代 가장 많이 응시… 응시자 20% 문과 출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1-04-20 (화) 11:40 조회 : 9
통계청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취업 준비자는 85만 3000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IT 개발 직군’은 때아닌 구인난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에 사활을 걸며 개발자 채용 공고를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개발 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개발 능력을 평가하는 코딩 자격증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코딩 자격시험 ‘COS Pro(Coding Specialist Professional)’ 주관사인 YBM은 지난 3월 21일 시행된 COS Pro 정기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코딩 자격증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COS Pro 코딩 자격시험 응시자의 연령층은 ‘21~30세’가 46.8%로 가장 많았고, 이어 △‘11~20세(28.1%)’, △‘31~40세(13.9%)’가 뒤를 이었다. ‘41~50세’, ‘51세 이상’ 응시자도 각각 6.5%, 4.3%로 집계돼, 응시자 10명 중 1명은 중장년층으로 확인됐다.

COS Pro 응시 목적을 묻는 질문(복수 응답)에는 △‘자기 계발(46.1%)’, △’자격증 취득(32%)’, △’취업(15.1%)’ 등의 답변이 나왔다. 최근 각광받는 개발 직군으로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해 경쟁력을 쌓기 위해 코딩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 대학 이상 학력 소지자를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응시자들의 전공은 이공 계열이 62.1%로 가장 많았다. 이외, ‘경상(8.9%)’, ‘인문(7.4%)’, ‘사회(3.2%)’ 등 대표적인 문과 계열 전공 응시자의 비율이 19.5%로 나타나 문과생 및 비전공자들의 관심도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시험 응시자 10명 중 7명은 ‘지인에게도 COS Pro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코딩 자격시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YBM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IT 역량이 중요해지는 4차 산업시대에서 응시자들의 ‘코딩 자격증 시험’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면서, ‘10대부터 50대까지 넓은 연령층과 이과, 문과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응시자가 자기 계발을 통한 경쟁력을 쌓기 위해 COS Pro에 응시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에듀동아